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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동해문화연구과정

환동해문화연구과정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경희대학교 국제지역연구원
운영하는 환동해문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2018년 5월 반구대암각화 탐방행사를 시작으로 실험가동 중입니다.
인문학적 사유로 건져올린 환동해문화의 체험프로그램을 오프라인 공간에서 마련합니다.

일국을 넘어 세계 유산으로 환동해문화를 재해석하는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2회 환동해 문화 탐방 : 반구대 암각화
No. 1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18.06.28 조회수 53

 

 

 

2회 환동해 문화 탐방 내용(환동해 문화연구과정 사업)

일정

2018517()~518(). 12일간

참여인원

22(NH농협 공동주관)

장소

경상북도 반구대 암각화 일원

상세일정

본 행사는 본 연구원의 전단계 연구(김석희, 기층문화의 수평적 인식; 신진숙, 생태적 글쓰기와 신화적 상상력의 상관성 고찰 : 환동해(環東海) 고래 이야기와 생태소설 꽃피는 고래를 중심으로, 공저환동해지역의 오래된 현재)에 기초하여 기획된 사회 확산 프로그램임.

2회에 걸쳐 사전 답사를 실시함.

답사를 통해 반구대 암각화는 환동해문화권의 선사문화를 보여주는 매우 훌륭한 문화유산임을 확인. 반구대임각화를 가까이서 볼 수 있다면 자체만으로도 매우 만족도 높은 문화탐방행사가 될 것으로 판단함.

암각화는 볕이 좋을 때만 육안으로 정확한 확인이 가능함. 울주군청 담당자와의 접촉을 통해 가까이 가서 볼 수 있도록 허가를 받음. 민간단체에 근접촬영 허가를 내 준 것은 현장의 전문가들이 동행을 청할 정도로 거의 유례가 없는 일로서 행사의 만족도를 극대화함.

환동해 전역에 걸쳐 비슷한 암각화가 있음을 토대로 인류의 인식적 기원을 밝히고, 암각화에 주된 소재로 등장하는 고래와 환동해인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용의 강연을 마련하는 것이 적당한 것으로 판단. 암각화 분야의 권위자인 장석호 박사와 환동해 신화 연구자이기도 한 소설가 김경은을 섭외,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냄.

본 사업단 제작 e-book <솔롱고스의 피리>를 공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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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시 : 2018/06/28 1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