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 국제지역연구원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환동해문화연구과정

환동해문화연구과정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경희대학교 국제지역연구원
운영하는 환동해문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2018년 5월 반구대암각화 탐방행사를 시작으로 실험가동 중입니다.
인문학적 사유로 건져올린 환동해문화의 체험프로그램을 오프라인 공간에서 마련합니다.

일국을 넘어 세계 유산으로 환동해문화를 재해석하는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환동해 문화 연구과정 3차(2018.10.15~2018.10.19)
No. 2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19.07.02 조회수 162

환동해 문화 연구과정 3차



일자 : 2018.10.15~2018.10.19

장소 : ​일본 홋카이도(노보리베츠, 하코다테, 오타루, 삿포로)

개최ㆍ교육기관: 경기문화재단 문화팀과 협력하여 공동 개최

 

​강사 및 강좌 목록ㆍ내용 :


홋카이도 문화탐방 - 신화와 역사의 공간, 홋카이도를 가다


본 행사는 본 연구원의 전 단계 연구(김석희, 18-19세기의 환동해지역과 하코다테의 위상, 19세기 일본 상인의 캄차카 연행 보고서, 다카다야 가헤이 조액자기(高田屋嘉兵衛遭厄自記)에 나타난 골로브닌 사건-근대초기 환동해지역 북방의 교류)에 기초하여 기획된 사회 확산 프로그램임.


사전에 방문지의 공무원(홋카이도립박물관, 홋카이도립 문학관, 고료카쿠(五稜郭), 하코다테 시립박물관, 삿포로피리카코탄-아이누문화교류센터) 및 시민단체(지리유키에 긴노시즈쿠 기념관 등), 현지 대학(홋카이도대학박물관)과 연락을 취함.


아이누족의 자취를 따라 이루어진 답사코스는 기존의 관광코스와는 차별되는 환동해지역 차원의 역사적 탐방이라는 의미를 가졌으며, 그 자체로 매우 만족도 높은 문화탐방행사가 되었음.


경기문화재단의 직원과 시민, 홋카이도청 등의 공무원과 시민이 참여하는 간단한 세미나를 마련하여 국제적인 차원의 시민교류를 시도함.


내용적인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본 사업단의 김석희 HK교수가 직접 모든 통역을 담당하였음.


홋카이도 현지에서 촬영한 동영상과 사진들을 활용하여 다큐멘터리 단편을 제작 중에 있음.